2026-09-24

스리랑카 세관, 10월 1일 전자 신고시스템 도입, 종이 없는 수입통관 전환

주요 내용 요약5건

  1. 01스리랑카 세관이 2026년 10월 1일부터 최초의 종이 없는 세관신고 시스템을 공식 가동함
  2. 022026년 10월 1일부터 수입업자와 신고인이 롱룸(Long Room)에서 진행하는 CusDec 및 첨부서류의 종이 없는 신고를 의무적으로 적용함
  3. 03CusDec와 첨부서류를 유효한 전자서명을 사용해 전자 제출·처리하도록 하고 수기 제출은 더 이상 접수하지 않음
  4. 04전자서명을 ASYCUDA 시스템과 연계해 세관 서류를 법적으로 인정되는 방식으로 온라인 제출할 수 있도록 준비함
  5. 05전자 신고 전환을 통해 서류 처리시간과 행정 지연을 줄이고, 서류 추적성·투명성 및 위험기반 세관통제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됨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1. 01스리랑카로 수출하는 국내 기업은 2026년 10월 1일부터 현지 수입자·통관대리인이 CusDec 및 첨부서류를 유효한 전자서명으로 제출할 수 있는지 사전 확인이 필요함
  2. 02스리랑카 수입통관에 필요한 송장·선하증권 등 첨부서류의 전자화 및 현지 통관대리인의 ASYCUDA 전자신고 절차 대응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음
  3. 03종이 서류의 수기 제출이 불가해짐에 따라 전자서명 또는 전자문서 오류에 따른 통관 지연 가능성을 줄이기 위한 서류 데이터의 사전 검증이 필요함

관련 기사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