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베트남 세관, 관세법상 수출가공기업 위험군 안내·통관 지원, 검사·감독 절차 고지
주요 내용 요약5건
- 01베트남 제4지역 세관지부가 2026년 10월 22일 흥옌성 소재 수출가공기업을 대상으로 통관 절차, 검사 및 감독 관련 현행 관세법 규정의 설명회를 개최함
- 02세관당국이 수출가공기업의 생산시설, 면세 관리, 세관신고 및 물품 원산지 등 4개 분야에 걸친 14개 위험군을 안내하고, 관세·세법 위반과 통관 오류의 사전 예방을 당부함
- 03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10월 20일까지 흥옌성의 수출가공기업 149개사가 수출입기업 전체의 4.89%를 차지하며, 수출입액 75억6천만 달러로 전체 215억2천만 달러의 약 36%를 기록함
- 04같은 기간 흥옌성 수출가공기업의 통관신고 건수가 15만6,702건으로 전체 57만2,859건의 27% 이상을 차지함
- 05제4지역 세관지부가 수출가공기업의 법규 준수 현황을 제공하고, 수출입 물품의 통관 및 세금정책 적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요청·애로사항을 직접 논의하는 창구를 마련함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 01베트남 흥옌성에서 수출가공 형태로 생산·수출하거나 현지 수출가공기업으로부터 조달하는 한국 기업은 생산시설 요건, 면세물품 관리, 수출입 신고 및 원산지 관리가 14개 위험군에 해당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음
- 02베트남 수출가공기업과 거래하는 한국 기업은 면세 원재료의 반입·사용·재고 관리 및 원산지 입증자료가 현지 세관의 검사·감독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거래서류와 재고기록의 일치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음
- 03흥옌성 관할 제4지역 세관지부의 설명회 및 직접 대화 창구를 활용해 통관 절차와 세금정책 적용상 쟁점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