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뉴스레터 발송
케냐, 디지털 해상화물보험 없는 수입품 통관 차단, 11월 1일 시행
2026년 11월 1일부터 케냐가 디지털 해상화물보험 없는 수입품 통관을 차단해 케냐향 해상수출의 선적서류 미비가 곧 통관 지연으로 이어짐
주요 내용 요약4건
- 01케냐 국세청(KRA)이 2026년 11월 1일부터 유효한 디지털 해상화물보험이 없는 수입 화물의 통관을 차단하기로 함
- 02KRA가 2026년 10월 22일 공지를 통해 케냐에 반입되는 모든 화물은 보험규제청(IRA)의 인가를 받은 보험사가 발급한 유효한 해상화물보험(MCI) 증권으로 담보돼야 한다고 명시함
- 03수입자와 통관대리인이 세관신고를 제출하기 전에 보험증서를 디지털 MCI 시스템에서 처리하고 통합세관관리시스템(iCMS)으로 성공적으로 전송해야 함
- 04필수 보험서류 또는 시스템 전송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화물은 통관이 불허돼 무역 차질이 발생할 수 있음
국내 기업 · 관세 영향2건
- 01케냐로 수출하는 국내 기업은 선적 전 현지 수입자·통관대리인과 함께 IRA 인가 보험사의 해상화물보험 가입 및 디지털 MCI 시스템·iCMS 전송 완료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음
- 022026년 11월 1일부터 보험증서의 디지털 처리 또는 iCMS 연계가 누락된 화물은 통관 지연·반출 지연 위험이 있으므로 선적서류 및 통관 일정의 사전 점검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