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나이지리아 세관, 선거 앞두고 대규모 밀수 단속 강화, 4주간 61.9억나이라 물품 적발

주요 내용 요약5건

  1. 01나이지리아 세관(NCS) 연방작전부대 A구역이 2026년 9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강화된 단속을 통해 195건의 밀수 시도를 적발하고, 관세납부가치 기준 61억9,469만5,947.05나이라 상당의 물품을 압수함
  2. 02같은 기간 수입신고서 검증과 준법점검을 통해 6억8,366만1,304.05나이라의 세수를 추가 회수함
  3. 03세관이 정보 기반 위험분석, 의심 신고에 대한 표적검사, 저가신고 정정 및 납부고지서 발급을 통해 세수를 회수함
  4. 04압수 물품에 외국산 쌀, 냉동 가금류, 스파게티, 중고 의류·타이어, 석유제품, 의약품 등 제한수입품과 대마초·코카인·메스암페타민이 포함됨
  5. 05압수된 쌀은 50kg 포대 3,028개, 25kg 포대 995개, 20kg 포대 104개, 5kg 포대 207개이며, 대마초는 5,986포대·3,407.83kg, 코카인은 400g, 메스암페타민은 100g 규모임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1. 01나이지리아로 수출하는 국내 기업은 수입신고 가격, 품목분류, 수량 및 원산지 관련 증빙의 일치 여부를 사전에 점검할 필요가 있음
  2. 02저가신고 정정과 납부고지서 발급을 통한 사후 세액 추징 가능성이 있으므로, 현지 수입자와의 인보이스·운송서류·가격산정 근거 관리가 필요함
  3. 03식품, 의약품, 중고품 및 제한수입 대상 품목을 취급하는 기업은 현지 수입허가·금지·제한 요건과 통관검사 강화 여부의 확인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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