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뉴스레터 발송국내 영향

미국 강관 반덤핑 최종판정, 휴스틸 0%·현대제철 4.20%

2026년 11월 2일 최종판정되고 2026년 11월 5일 관보 게재 예정인 강관 재심은 한국 업체별 관세부담을 확정하는 대미 수출 변수임

주요 내용 요약5건

  1. 01미국 상무부가 2026년 11월 2일 한국산 원형 용접 비합금강관에 대한 반덤핑관세 행정재심 최종판정을 내리고, 2026년 11월 5일 해당 결과를 연방관보에 게재할 예정임
  2. 02이번 행정재심의 조사 대상 기간이 2023년 11월 1일부터 2024년 10월 31일까지임
  3. 03휴스틸의 가중평균 덤핑마진을 0.00%로 확정하고, 조사 대상 기간 중 정상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판매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함
  4. 04현대제철과 현대스틸파이프의 최종 덤핑마진을 4.20%로 확정하며, 2026년 5월 예비판정의 4.19%보다 0.01%포인트 인상함
  5. 05현대스틸파이프가 변경상황재심을 통해 현대제철의 승계기업으로 인정돼 반덤핑 절차에서 현대제철과 같은 4.20% 마진을 적용받음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1. 01미국에 원형 용접 비합금강관을 수출하는 현대제철 및 현대스틸파이프는 4.20%의 최종 덤핑마진에 따른 관세 부담을 수출가격 및 미국 내 판매계획에 반영할 필요가 있음
  2. 02휴스틸은 0.00% 마진이 유지돼 동일 품목의 미국 시장에서 현대제철 계열사와 관세 부담 차이가 발생함
  3. 03국내 강관 수출업체는 미국 수입통관 시 적용되는 업체별 반덤핑 조치와 승계기업 인정 여부를 확인해 계약가격, 원산지·생산자 정보 및 통관 서류를 관리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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