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국내 영향
미 CBP, 기술지원 요청 간소화 시범운영, 수입 통관 질의절차 개선
주요 내용 요약5건
- 01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이 무역업계의 기술지원 요청을 안전한 중앙 플랫폼에서 접수하고 정보를 표준화해 관리하기 위한 고객대표 기술지원 포털(CRTAP) 시범운영을 발표함
- 02현재 무역업계가 자체적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기술 문제에 대해 배정된 CBP 고객대표에게 전화 또는 이메일로 지원을 요청하고 있어, 접수 내역의 중앙 관리와 해결 과정의 추적이 어려운 상황임
- 03CRTAP가 수작업 업무의 자동화와 업무흐름 구축, CBP 고객서비스 부서와 무역업계 간 협업·소통 개선, 지원 실적의 데이터 분석, 기술 문제 접수·해결 절차의 표준화를 목표로 함
- 04시범운영이 통관사, 자가신고자, 소프트웨어 제공자, 외국무역지대 운영자, 자동수출시스템 이용자 및 자동적하목록시스템 이용자 중 최대 9곳을 대상으로 자발적으로 진행됨
- 05시범운영이 2026년 12월 4일부터 45일간 실시되며, CBP가 종료 후 제출된 의견을 검토하고 CRTAP의 실행 가능성 및 확대 적용 여부를 결정함
국내 기업 · 관세 영향2건
- 01미국 수입통관 과정에서 자체 해결이 어려운 시스템·기술 문제를 겪는 한국 기업은 자사 통관사·자가신고자·소프트웨어 제공자의 시범운영 참여 가능 여부와 참여 절차를 확인할 필요가 있음
- 02CBP가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포털을 확대할 경우 전화·이메일 중심의 기술지원 요청 방식이 표준화된 사례관리 절차로 전환될 수 있으므로, 미국 수입신고 관련 문의·장애 이력과 제출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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