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뉴스레터 발송국내 영향

한국 관세청, 해외직구 전용 통관플랫폼 정식 개통, 거래정보·업체 신뢰도 기반 통관 차등화

2026년 10월 26일 정식 개통된 해외직구 전용 플랫폼은 거래정보·업체 신뢰도별 통관 차등화를 도입해 전자상거래 수입 실무 전반에 미칠 사안임

주요 내용 요약6건

  1. 01관세청이 2026년 10월 26일 서울본부세관에서 전자상거래 전용 통관 플랫폼 개통식을 개최함
  2. 02글로벌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쉬인이 전자상거래 전용 통관 플랫폼을 자사 주문 절차에 연계하고 새로운 수입신고 서식으로의 전환을 완료함
  3. 03쉬인이 플랫폼 연계를 통해 해외직구 소비자의 반복 정보 입력을 줄이고 통관 심사 소요시간을 단축하는 절차 개선을 추진함
  4. 04쉬인이 관세청의 일회용 인증번호 제도를 결제·주문 과정에 적용해 개인통관고유부호의 보호와 개인정보 노출 위험 축소를 추진함
  5. 05쉬인이 마켓플레이스 입점 판매자의 신원·판매 이력을 확인하고 상품 등록 단계의 규정 준수 여부를 점검하며 시험·검사·인증기관과 협력함
  6. 06쉬인이 향후 주문 상태와 통관 진행 상황의 확인 기능을 개선하고 운영 과정에서 수집한 의견을 관세청과 공유할 계획임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1. 01해외직구 플랫폼과 판매자는 전자상거래 전용 통관 플랫폼의 수입신고 서식 및 주문 단계 정보 연계 요건을 점검할 필요가 있음
  2. 02개인통관고유부호를 취급하는 해외직구 사업자는 일회용 인증번호 적용 여부와 주문·결제 단계의 개인정보 보호 절차를 확인할 필요가 있음
  3. 03입점 판매자 및 상품의 신원·규정준수 검증이 강화되는 경우 판매 이력, 상품 정보 및 인증·검사 자료를 통관 전부터 정확히 관리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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